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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차별화된 맞춤서비스· 최고 안전항공사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09-03-10

항공기 16대 기내 업그레이드‥안락하고 즐거운 기내환경 구축

아시아나항공이 2006년 5월부터 7천만불을 투자하여 진행해온 항공기 16대에 대한 기내 업그레이드가 지난 2월 11일 B767-300 항공기를 마지막으로 최종 완료되어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9일 아시아나에 따르면 기내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영화와 음악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개인별 AVOD (Audio Video On Demand)시스템 및 코쿤시트 등 첨단 기내 시설을 적용했으며 B747-400항공기 퍼스트클래스 좌석 1개의 단가가 17만불에 달한다.

앞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인정받아 영국의 저명한 항공서비스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로부터 2년 연속 세계에 5개 뿐인 5성항공사로 선정되기도 했던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월18일 세계적인 항공전문잡지 ATW로부터 항공업계의 노벨상에 견주는 ‘Airline of The Year’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따라 <브레이크뉴스>는 아시아나항공 기내 서비스가 어떻게 업그레이드 됐는지 살펴봤다.

<기내서비스>


▲최첨단 기내시설을 통한 보다 안락하고 즐거운 기내환경구축

신규 도입기종에서 180도 가까이 펼쳐지는 프리미엄 비지니스클래스 시트와 고객들이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영화와 음악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AVOD(Audio Video On Demand)시스템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으며, 와인, 꼬냑, 위스키가 항상 준비되어 있는 또 하나의 비지니스 공간으로 비지니스 클래스 전용 Bar가 고객들에게 여행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보유 항공기중 국제선을 주로 운항하는 16대의 기내 업그레이드에 총 7000만불을 투자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6대의 항공기 (B777: 5대, B747: 4대, B767 : 7대)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업그레이드 내용은 747항공기의 경우 전 좌석에 개인용 주문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AVOD)장착 및 모니터 확대, 767항공기의 겨우 비지니스석 프리미엄 seat (167도)장착 및 AVOD시스템 장착, 777항공기의 경우 비지니스석 모니터 확대 (10.4인치에서 15인치) 및 프리미엄 seat장착 등이다.


▲기내 차밍서비스 실시(2007 Mercury Award 대상수상)

2006년 5월부터 장거리노선의 전 클래스 승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차밍서비스는 고객들이 장시간 비행여행 후에도 깔끔한 모습과 쾌적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받은 승무원으로부터 기내에서 메이크업과 보습마스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거리 노선에서 원하는 모든 승객들에게 마스크팩을 제공하고 있고, 네일케어 및 메이크업은 추첨을 통해 실시된다. 향후 노선 및 편수를 늘려 차밍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기내의 낮은 습도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장거리 비행노선에서 보습 마스크 서비스는 여성고객 뿐아니라 남성고객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플라잉 매직 서비스(2003 Mercury Award 금상수상)

98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색 서비스로 장시간 항공여행에서 생기는 고객들의 지루함을 해소시켜 즐겁고 유쾌한 항공여행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일종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서, 예능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승무원들로 별도의 팀(플라잉매직팀)을 구성하여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 기내에서 마술쇼를 보여주고 생일축하 음악연주페이스·페인팅·칵테일쇼·기내 스트레칭 체조시범 등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마술협회에서 단체 마술교육을 받은 바 있는 70명의 매직서비스 담당 승무원들은 전원이 각각 플루우트·기타·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실력도 갖추고 있다.

▲오디오북 서비스

아시아나는 금년 3월부터 기내에서 오디오북 서비스를 실시한다. 교보문고가 제공하는 양질의 오디오북 컨텐츠를 AVOD(개인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가 장착된 전 항공기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오디오북은 전문 성우나 저자가 직접 책을 낭독해, 책을 읽는 대신 들을 수 있게 제작한 디지털 콘덴츠로,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을 선정하는 그래미상에도 오디오북 관련 부문이 신설될 정도로 오디오북 관련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다.

▲숙면 서비스(음악/기내식)

아시아나는 작년 10월부터 “Time to Sleep”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내에서 숙면에 도움을 주는 음악과 음식을 제공하는 숙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나 숙면 음악 서비스는 고객 최우선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이 기내에서 편안한 수면과 명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숙면음악(Pillow Music)을 제공한다.

또한, 아시아나는 숙면음악 서비스와 함께 중/장거리 구간의 야간 비행시 목적지까지 쉽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샐러리, 부추, 브로콜리, 새송이 버섯 등이 포함된 기내식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서비스>

▲프리미엄 서비스

아시아나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FES(Fast, Easy, Special)를 모토로 퍼스트 클래스 승객 및 플래티늄 회원에게는 선호 좌석을 미리 파악하여 여권 확인 조치 후 곧바로 출국을 가능하게 하는 ‘사전수속(Pre-Check In) 서비스’와 카운터에서 탑승까지 전담직원이 서비스를 하는 ‘컨시어즈(Concierge) 서비스’ 등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을 포함하는 모든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전용 온라인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대형 수하물을 별도로 운반해주는 ‘포터(Porter) 서비스’ 를 제공함으로써 좀 더 손쉬운 수속을 가능하게 했으며, 아시아나 탑승에 대한 감사의 글을 직원들이 직접 자필로 작성하여 우편으로 송부하는 ‘Thank You Card 서비스’와 수하물 ‘비닐 패킹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들이 편안함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투보관 서비스

아시아나는 지난 1999년 겨울부터 매년 겨울시즌에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하는 탑승객을 위해 외투 보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을 왕복으로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 및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 퍼스트 및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비회원이면 공항에서 신규 가입만 하면 이용할 수 있음. 외투보관 서비스는 1인당 1벌에 한해 가능하며, 최대 7일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라운지 서비스

아시아나는 2003년 5월부터 실시해 온 피아노 연주 서비스를 2007년 봄 라운지 앙상블 연주회로 확대하면서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게 되자 피아노 트리오, 클라리넷 트리오, 플루트 트리오 등 다양한 연중 테마를 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04년 1월부터 계속되어 “Art Gallery” 서비스는 유수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통해 승객들이 고급스런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더욱 즐겁고 안락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9일에는 아시아나의 여객터미널 서편 터미널 이전에 따라 새로 서편 라운지를 개장했다. 새롭게 선보인 퍼스트 라운지는 미술관을 컨셉으로 유럽풍의 클래식하고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비즈니스 라운지는 도서관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지적이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라운지마다 독특한 컨셉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에 제공되던 샤워실 및 전동 안마의자가 비치된 수면실, 라커룸, 무료 인터넷서비스 등 이외에도 퍼스트 라운지에는 총 6석으로 구성된 홈씨어터 룸에서 영화감상을 할 수 있도록 했고, 비즈니스 라운지에는 8석의 컨퍼런스 룸을 준비하여 빔프로젝터 및 스크린을 이용한 회의 진행이 가능해졌다.

또한, 고급 식사 전용공간인 ‘Dining Hall’ 등 고객에게 품격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으며, 기존의 뷔페 서비스 외에도 특정 시간에 호텔 조리사가 직접 음식을 조리하는 ‘Live Meal Service’를 시행하여 보다 신선하고 품질높은 음식을 제공하는등 5Star 항공사의 고품격 서비스를 라운지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 서편 4층 42번 게이트 근처에 위치한 아시아나의 여객터미널 라운지는 총면적 2,453㎡, 퍼스트클래스 156석, 비즈니스클래스241석의 규모를 자랑하며, 이 뿐 아니라 탑승동 4층 119번 게이트 옆에도 총면적 1,527㎡, 퍼스트클래스 76석, 비즈니스클래스 224석 규모의 라운지를 운용하는 등, 총 700석 규모의 인천공항 최대의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



<기내식>

유명 레스토랑 등과의 기내식 제휴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0월부터 미주를 비롯한 장거리 노선의 퍼스트와 비즈니스 클래스에 정통 중국요리로 유명한 롯데호텔의 중식당‘도림(桃林)’을 비롯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쿠치나(La Cucina)’및 세계적인 딤섬 프랜차이즈인 ‘딘타이펑(Din Tai Fung : 鼎泰豐)’의 음식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러한 기내식 제휴를 통해 각 업체들의 대표적인 식단을 서비스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진미를 기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은 정통 중국요리로 유명한 롯데호텔의 중식당 ‘도림(桃林)’을 비롯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쿠치나(La Cucina)’ 및 세계적인 딤섬 프랜차이즈인 ‘딘타이펑(Din Tai Fung)’과 기내식 제휴를 통해 탑승객들이 세계 각국의 진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웰빙과 한국식의 절묘한 조화- 궁중칠첩반상

아시아나항공 퍼스트클래스 승객중 궁중정찬 사전 주문율이 가장 높아(약 70%) 2002년 12월 등장 후 최고의 인기메뉴다.

아시아나 궁중칠첩반상은 3가지 주요리(전복삼합찜을 곁들인 비빔밥, 옥돔구이를 곁들인 비빔밥, 불고기를 곁들인 영양쌈밥)와 숙채, 생채, 조림등 기본 반찬7가지로 구성된 요리다.

기내식의 웰빙 바람의 주역 –영양쌈밥

일등석의 대표메뉴가 궁중칠첩반상이라면 일반석과 비지니스석의 대표메뉴는 단연 불고기 영양쌈밥이다.

2005년 3월부터 선보인 불고기 영양쌈밥은 여섯가지 봄야채와 불고기로 구성된 식단으로 한 상에 푸짐하고 신선한 봄야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웰빙식단이다.

일명 ‘쌈밥특별팀’의 6개월간의 아이디어회의와 시내 유명 쌈밥집 벤치마킹 방문을 통해 개발된 불고기 영양쌈밥은 그 재료의 신선도와 맛을 유지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쌈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쌈장은 호두, 잣, 땅콩,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5가지의 견과류를 갈아 넣어 된장의 짠맛을 줄여 담백하고 감칠 맛나는 기내 쌈밥용 쌈장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항공기내의 친환경 바람구축: 환경친화적 고품격 RA 인증 커피제공

2006년 4월1일부터 국내선, 국제선, 인천공항라운지 이용 손님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서비스로, 비영리 환경보호단체인 열대우림동맹(RA)에 가입되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여 전세계적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커피를 손님에게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품질의 커피를 제공함은 물론 환경운동에도 일조하는 서비스이다.